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hi~~
손정운
2008.11.18
조회 53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아따 춥네요 . 어제 보다 공기가 많이 차갑다는걸 창문을 안열어봐도 느낄수가 있네요 . 오늘은 어제보다 좀 더 두꺼운 옷으로 껴입고 나가세요들 ..~ 유가쏙 여러분들 동안 별일들 없었지요들 김장들은 다아 하셨나요 . 저두 감기랑 놀면서도 겨울나기 준비는 다 했습니다요 겨울에 따뜻하게 나려면 우선이 먹는거라서 , ㅎㅎ그쵸들 .. 올해도 진짜루 얼마남지 않았네요 휴~~ 한살을 더 먹는다는것보다 서러운게 있을까 싶어요 살다보면 작은후회도 많이하는것 같구 . 마음베풀어 내가 좀더 손해본다고 생각하면 모둔게 수월해지는것 같은데 .... 갈수록 삭막한 세상에 하늘냄새와 사람의 냄새로 행복한 사람들에 이야기로 가~~~~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한 요즘입니다 ,, 사이버상이지만 늘 ~~~ 이곳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 멋진 우리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변함이 없구요.. 손끝에 시림을 느끼며 따뜻한 차한잔과 함께 몸을 녹이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변함이 없구요 ... 정운이는요 말입니다 . ㅎㅎ 어쩜 저를 닮은놈땜시 며칠 맘병을 앓았네요 . 아들놈 말입니다 . 워디에 한번 붙박이장 하면 떨어질줄을 몰라서 죽겠습니다 이제 고등학교 가니 학원을 옮겨야 하는데 도통~~ ~~ 지금 다니는 학원도 3년을 다녔네요 . 한번 정들면 . 좋든 싫든 그곳밖에 몰라요 .. 친구가 그러대요 . 어쩜 지애미 애비를 그리 닮았냐구요 ㅎㅎ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쌀쌀한 날씨에 주머니에 두손 넣고 걷다가 자빠지지 말고 ㅎㅎ 씩씩하게 어깨 쫘악 펴고 . 하나 두울 하나 두울 .. 힘차게 오늘도 최선을 다 합시다요 .. 퐈이팅~~~ 신청곡 .. 라이어밴드 . 사랑한다 더어 사랑한다 .. ^*^ 대성 ..닐봐귀순 . 요즘 필 받은 노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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