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계절의 언저리... 분위기 있는 거리가 연출되는 요즈음..저희 샴실에 대박이 났어요...여긴 안산의료생협이라고 해요...의료기관인데 조합원이 운영하는 비영리의료법인이죠..
이곳엔 하루에 빠지지 않고 유가속이 흘러나온답니다..좀전에 일하는 중간 틈을 타서 글을 올리고 직원들에게 잘 들어보라고 광고까지 했는데 지금 보니 등재가 안되어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 노동부에서 공모한 사회적일자리에 프로젝트를 냈는데 오늘 좋은 결과를 통보받고 모두가 다 기뻐하고 있는데요...
그간 프로젝트를 준비하신 재가간병 팀장인 권영남 샘과 같이 준비하신
여러 선생님들을 영재님의 목소리로 꼭 츄캬해 주셔야 해요...
신청곡도 들려주세요...
모두가 아마도 함성을 지를 거에요...
여기 직원들 모두 유가속의 열렬한 팬이랍니당~!
큰일 해내신 권영남 팀장님을 츄캬츄캬
민순덕
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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