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년전 부부동반 모임
노래방에서 남편의 친구 아내가 부르는 귀거래사...
처음 접한 노래였지만
멜로디가 좋아 가사가 좋아
그 이후
유가속에서 자주 듣게 되면서
이제는 저의 애창곡이 되었버렸지요
하늘아래 땅이 있고
그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즐 이 내몸 둘곳이야 없으리~~~
쌀쌀해진 날씨에 이 노래가 더욱 더 가슴에 와 닿네요
그리고
5집 앨범 The Man도 같은 가사가 반복되는
친근한 김신우씨만의 음악 색깔이 느껴져 좋네요
한가지 바램은 TV에서도 자주 뵐수있었으면
정말 정말 좋겠어요
질문있었어요
작사 작곡하실때 영감은 어디서 얻나요?
그리고 징크스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