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요라 일컬을 정도로 "귀거래사"란 노래는 우리에게 친숙한 노래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다.
예전부터 노래로 "김신우"란 가수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정작 얼굴은 몰랐다.
굵고 힘있는 목소리가 멋져 나름대로 상상을 하며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다.어~~~상상했던만큼 잘 생기셨네~~~!
유난히 노랫말이 편안하다.
뭐랄까?
세상 시름 다 잊고 산중턱에 널부러져 앉아 먼 산 바라보며 흥얼거려도 좋을 노래같다.한치의 꾸밈도 없이 누더기를 걸치고 그저 편안히 불러도 좋을 그런 편안한 노래같다.(귀거래사)
아니나 다를까~
"세속적인 영달이나 높은 자리를 버리고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심정, 번잡하고 속된 도시를 떠나시골로 돌아가는 심정"을 담은 노래란다.
"더 맨"이란 노래는 유가속에서 처음 듣고 너무 좋아 누가 불렀나 궁금한 마음에 선곡표를 열어보니 김신우란 가수란다.그렇게 내 가슴에 들어온 노래다.
제목이 정겹게 느껴지는 "좋은사람 만나요"란 노래는 지난 봄날 정말정말 좋은 사람 만나기로 약속한 날 몇 번 신쳥해 들었던 노래다.
좋은사람 만나요...^*^...오후 4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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