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님 유영재님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하루가 어찌나 바쁘고 맘의 여유가 없는지 남들은 경기가 안좋아 침체되었는데 저는 왜이리 바쁘고 활기에 가득차는지 아마도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저희곁에 함께 해주신탓에 용기를 잃지않고 살아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12월18일 강화도에 가게 되엇는데 같은 인천광역시라도 눈이 외지않앗는데 강화엔 첫눈이 어쩜 환상적으로 내리던지 벌써 문자를 보내고 답문이 오고 한참을 주고받고 제열정을 보낸다음엔 음악에 취해 어느 찻집에서 레몬차를 한잔하면서 음악에 귀기울여 맘의 여정을 담아 오는길에도
어찌나 소리없는 하아얀 눈이 내리던지 첫눈의 의미 마치 아가가 새로 탄생한 기분처럼 들뜨기도 하고 신기하기고 하고 맘이 얼마나 새롭던지
정말 기분좋은 한주였답니다
이기분을 글로서 마무리 지어 봅니다
올겨울에도 감기조심하세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 부터인가 정말 가고싶은 쌍산제에꼭 채택됏음 좋겠는데
아마도 제꿈이 터무니없이 많이 크죠 하지만 그꿈이 이뤄지길 바라며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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