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짝꿍은 남편 아닌가???
친구와의 우정 늘...변함없길 바랍니다.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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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 성미 라는 이름을 가진 저의 짝꿍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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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느을~~함께 해주는
> 기침이라도 하면 득달같이 달려와주는
> 얼굴만 봐도 목소리만 들어도 통하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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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십년을 느을 한결같은 변함이 없는친구
> 그 고마운 정을 깊이 느끼게 해주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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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올려놓고는 안들려 준다고
> 칫 !~ 영재님은 나만 미워해잉 ~~ 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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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는
> 먼 곳에 있다 해도 우리는
>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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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론 순박하고 거짓 없는
> 대화 속에 서로의 생각을
> 맞추어 가면서
>
> 진실한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이러한
> 여유로운 마음을
> 가질 수 있게 배려해 주는
> 성미에게 진정 감사함을 전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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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미랑 함께 하는 노래
> jk 김동욱님 미련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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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생일 겁나게 축하 한다 .
> 생일 선물은 택배로 쏠께 ~~~ 하이
> 아프지마 ~~~ 알았쥐잉 샹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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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님두
> 작가님두
> 유가쏙 여러분들도 . 아프지 마세요 ~~~ 그럼 지맴이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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