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랫만에 컴에 앉아 음악을 듣습니다.
뭬가 그리 바쁜지.
아들넘 친구랑 방얻어 나간다기에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장가나 갈것이지~~무슨~~]
[아들아~~이용대 선수를 우연히 행사장에서 만났는데 그엄마는 참 좋겠드라 평생 연금이 나오니 말야~~~그치~~????]
이말에 되돌아온 아들의 말이 있습니다.
[엄마~~~][내친구엄마는..친구한테 집한채 사주더라???]
헉...왜 나는 매번 당하는 느낌일까여???
우리 서로 비교하지 말고 살아야 겠네여...ㅎㅎ
오늘 노래 끝내줍니다.
제가 듣고싶었던 모든노래가 다 나오고 있네여.....
감솨합니다..
김신우씨의 .........추억 .........노래 좋던데 한번 들려주십시오.
그럼 ..
오늘 남은 오후도 ...파이팅 하세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