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친구들의 어깨에 힘을 실어주고파....
이종구
2008.11.24
조회 34
얼어붙은 경기로 너무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너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힘들어도 웃을 수 있는 여유라는거 생각은 있지만 잘 안되죠.
우리 66년 사랑의 마굿간 친구들의 마음에 사랑으로 들려 주고픈 노래 있어
흐린 초 겨울이 따뜻하길 바래봅니다.
사랑한다고...아주 많이 사랑한다고....
소리내어 부르는 그대들의 마음에 따뜻한 화로가 되고 싶음을 알았으면 하고..
이 저녁에 퇴근 준비하는 그대들이 가벼운 마음이길 바라며......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꼭 좀 부탁드려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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