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제주도에..
곽연경
2008.11.24
조회 39
남편과 함께 제주도에 왔습니다.
신혼여행을 비롯하여 벌써 여러번 왔었지만
올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제주도.

어제 근처에 있는 우도도 다녀왔습니다.
마침 날씨가 좋아서 산호해변으로 유명한
서빈백사에서 해변을 거닐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수기라서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아
한적하면서도 운치가 있었습니다.
그리스의 산토리니가 부럽지 않을만큼
참 아름답고 멋진 곳이었니다.
다음에 꼭 다시 와서 남편과 자전거 일주를 해 보고싶네요.

오늘은 제주도에서 음악 신청할께요.

신청곡: 제주도 푸른 밤-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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