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월요일 입니다 .
손정운
2008.11.24
조회 59

dj님 .. 작가님. 유가쏙 동지들 여러분 휴일들 따뜻하게 보내셨나요들 ~ 김장들은 얼추 다 하셨는지요 .?? 춥다 춥다 하면은 더 춥대요 . 따뜻하다 따땃하다 로 주문을 외우면서 또 한주를 최선을 다해 살아 봅시다요 . 화이링~ 하늘에서 소중한건 별이래요 . 땅에서 소중한건 꽃이라고 하구요 . 그럼 제에게 소중한건 뭘~~~~~까요 ?? 딩~~동~~댕 .. 맞습니다 . ?? 뭘~~~!!!! 저에게 소중한건 바로 유가쏙 이곳입니다 . ㅎㅎㅎ 전 이곳에 올때가 젤루 행복합니다 . 왜?? 이곳은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곳 . 그리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귀 기울이곳 . 이닌깐요 . 힘들고 지칠때 혼자 넓을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들때 저에게 힘이 되어 주는 곳 . 언제 부턴가 제 인생 한켠이 되어버린곳 .. 지난날의 일기를 들쳐보면 부끄럽고 쑥쓰럽고 하지만 행복하잖아요 . 이곳의 저의글을 읽으면 전 행복 합니다요 .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들도 .이곳에서 행복하시죠~~들 이곳은 추억 가득한 지난 날 입니다 맞쥬 ,. 오늘도 추억 한페이지를 꾸욱 도장을 찍어놓고 가네요 . 신청곡 . 둘다섯 .일기 ( )( ).:+☆+:. (*^-^)/'+'짠~* ('))_('))짜잔~♪ 기쁨주고사랑받는월욜 되세엽!! ◀─………☆º │   *☆         ☆     │     と▶◀つ     │   ·☆ (* ^ ^ *)   ☆·      │ ┏━━━━(.)━(.)━━━━┓ * │ ┃ 유영재님두    │ ┃ 민봄내님두 ..   ☆*   │ ┃ 유가쏙 여러분들도 손정운이도    │ ┃ 행운 가득한 하루    ♥    *☆      │ ┃ 사랑이 샘솟는 하루되세용     ☆ ┗━━━━*━━━━━━━┛    └ º☆………─▶йарру đαу◀─………☆ 오늘은 모두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 지는날이네요 . 큰소리로 말입니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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