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순아 생일 축하해
조숙향
2008.11.26
조회 28
친구에 36번째 생일 입니다. 고등학교부터 지금껏 함께 웃고,울 수 있는 그런 친구에요. 지금껏 힘든 얼굴 한번 없이 항상 밝게 웃어주는 친구입니다. 생일날이면 신랑이 항상 미역국을 끓여 줬는데 오늘은 넘 바빠서 못 끓여주고 출근을 했다네요.

구진아빠 항상 남순이 잘 챙겨주고 사랑으로 아껴줘서 고마워요. 남순이랑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남순아 생일 축하해. 담주 모임에서 신랑들고 함께 만나자...

한동준 ---- 너를 사랑해.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