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36번째 생일 입니다. 고등학교부터 지금껏 함께 웃고,울 수 있는 그런 친구에요. 지금껏 힘든 얼굴 한번 없이 항상 밝게 웃어주는 친구입니다. 생일날이면 신랑이 항상 미역국을 끓여 줬는데 오늘은 넘 바빠서 못 끓여주고 출근을 했다네요.
구진아빠 항상 남순이 잘 챙겨주고 사랑으로 아껴줘서 고마워요. 남순이랑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남순아 생일 축하해. 담주 모임에서 신랑들고 함께 만나자...
한동준 ---- 너를 사랑해. 신청합니다.
남순아 생일 축하해
조숙향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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