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을 마시며 '비라도 왔음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어제일을 떠올려 봅니다. 어제는 정말 많이 힘들고 괴로운 하루였습니다.
인간들의 삶이란 매일 다람쥐 쳇바퀴처럼 똑같이 돌아가면서도 어떤날은 행복에 겨워 또 어떤날은 고통에 몸부림 쳐가며 버겨워하니 말이에요.^^ 그런데 나하고 이세상에서 가장 가깝다고 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마음을 몰라주고 왜곡한다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당사자는 많은 상처를받아가며 또 그상처를 치유하기 까지의 시간은 상상이상으로 견뎌내기가 힘들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한달하고 며칠남은 2008년 무사히 잘보내고 내년에는 제발 웃는날이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친정아버지의 건강을 위하여 오늘도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또 세상모든 사람들이 아픔없이 행복한 날들만을 맞이하길또한 기도해봅니다. 아자아자 모두 파이팅!!
신청곡이 있어요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부탁합니다.
제가 너무도 아끼고 사랑하는 제동생들 하고도 같이 듣고싶어요.
사랑한다 내동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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