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을 마시며..
오민경
2008.11.26
조회 45
커피 한잔을 마시며 '비라도 왔음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어제일을 떠올려 봅니다. 어제는 정말 많이 힘들고 괴로운 하루였습니다.
인간들의 삶이란 매일 다람쥐 쳇바퀴처럼 똑같이 돌아가면서도 어떤날은 행복에 겨워 또 어떤날은 고통에 몸부림 쳐가며 버겨워하니 말이에요.^^ 그런데 나하고 이세상에서 가장 가깝다고 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마음을 몰라주고 왜곡한다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당사자는 많은 상처를받아가며 또 그상처를 치유하기 까지의 시간은 상상이상으로 견뎌내기가 힘들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한달하고 며칠남은 2008년 무사히 잘보내고 내년에는 제발 웃는날이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친정아버지의 건강을 위하여 오늘도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또 세상모든 사람들이 아픔없이 행복한 날들만을 맞이하길또한 기도해봅니다. 아자아자 모두 파이팅!!



신청곡이 있어요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부탁합니다.
제가 너무도 아끼고 사랑하는 제동생들 하고도 같이 듣고싶어요.
사랑한다 내동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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