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전해주세요...
신은주
2008.11.25
조회 28
한 20년에서 조금 빠지는 세월이 흘렀네요.
제가 힘든 일이 있을때면 마음으로 응원해주던 사람,
참 친절하고 좋은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네요.
그 많은 시간을 알고 지내면서도
제대로 생일 축하해 준적이 없는 것 같아요.
늦은 나이에 예쁜 색시 만나서
이제 곧 태어날 2세를 기쁘게 기다리면서
알콩 달콩 또 새로운 기쁨을 누리며 살고 있는...
내일은 친구 같은 오빠 준형님의 37번째 생일입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고, 기쁘게 지내라고...
항상 행복하기를 기도한다고 얘기해 주세요...
레인보우 꼭~ 들으라고 얘기하고 축하 메세지 띄워요.
꼭 축하해 주세요...
이름 크게 불러 주세요~
준형오빠~ 37번째 생일을 은주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청곡:
오빠가 좋아하던 노래예요. "박강성 - 장난감 병정"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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