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존칭구
2008.11.27
조회 22

안녕하세요.

가을비라 말하기엔 조금은 늦은듯하지만
비바람에 금방이라도 떨어질듯
매달려있는 낙엽들이
마지막 가을을 아쉬워하는듯한 날입니다.

늘 일하면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들을 벗삼아 일을하며 들었었답니다.

다들 힘들다는 시기에 저 또한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당분간 일을 쉬게 되었네요.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이지만 아직은 쉴수가 없는...
오랜만에 휴식이라고 말하면 편안하겠지만
아직도 할일이 많기에 맘편히 쉰다는것 어울리지 않지만
오늘은 잠시 비를 핑계삼아 레인보우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쯤 이시간에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고
열심히 일을하고 있을 으녕이와 함께 듣고싶습니다.


도원경 --- 다시 사랑한다면.

아니면

서영은 ---- 아름다운 구속.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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