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멍하니 생각하다가...
손순례
2008.11.27
조회 40
어제는(26일) 집안일하다가 그냥 멍하니 부엌을 향한 창밖을 보았습니다
이유없는 외로움과 가슴을 파고드는 음악때문에 처음으로 내가 두아이의 엄마라는것이 참..슬펐읍니다
오프닝에 진하게 화장하고 외출하고싶은날이라고 하셨는데 그게 이유였을까요...
날마다 아이둘학원다니면서 습관적인 영어테잎도 4시그순간은 잠시 정지합니다
매번 싱긋미소짓게 하고 때론 무릎치게 하는 방송 항상 감사하고 잘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비가 오네요
비가 오면 모두라도 용서할수 있을것같은 너그러움도 생기네요
매일듣기만 하고 참여는 처음이라..........

김범수 하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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