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의생활을 보자면
답답하거나, 일이안풀리면,
"점"을보러다녔지요.
서울서 안산으로 이사와서
회사에 취직을 했는데..
얼굴도 천사
마음씨도 천사인
유맹희란 동료(동생벌)를
만나 그동생의 바른생활과 , 여러사람을 배려할줄
아는 이쁜마음에 반해 교회를 따라나가게됬죠.
내일이 맹희 생일이랍니다.
지금 개인사정으로,서울에있는데 주일마다
내려온답니다.
~~ 저를 하나님께 데려다준 고마운 아우의
생일 영재 오뽜도 추카 추카 해주세요. ㅎㅎㅎㅎ
맹희야 정말 고맙다~~~~~~~~~~
신청곡 - 김지노 - 너무도아름다운여자
부 탁 해 요
~ 교회로 데려다준 맹희야~~~~~~~~
임상여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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