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황금같은 휴가예요.
덕분에 아침부터 라디오를 껴안고 cbs fm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모처럼 평일에 늦잠도 자구요.
늦은 아침을 먹고 점심을 걸러서인지 배가 고파서
벌써 저녁을 먹었답니다.
메뉴는 유부초밥.
이제 향좋은 커피 한잔 마실 일만 남았네요. 유가속 들으며...
지금 신청하면 오늘 제 신청곡 들을수 있을까요?
한번 부탁드려 봅니다~
이문세-옛사랑
이수영-광화문 연가
도원경-다시 사랑한다면
벌써 저녁을 먹었어요.
유정미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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