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어제 비 왔잖아요 . 그 빗길에 저 십년감수 했습니다 휴~~~ 얼마나 놀랬던지 가슴퐉을 지금도 쓸어 내리고 있네요 . 오후쯤 딸아이 플릇 학원 잠깐 다녀오면서 우회전 하려고 하는데 무슨 딴 생각을 그리 했는지 앞에 할머니께서 수레끌고 가느걸 못 봤지 뭡니까 .. 엑셀 한발만 밞았더라면 . 아주 클났뻔 했다닌깐요 . 어찌나 놀랬던지요 . 할머니는 귀가 안들리시는지 암시롱 안하시구 잠깐 멈추시더니 그냥 가던길 가시는데 . 전 정말로 놀래서 그자리에 한동안 있었네요 . 특히나 빗길이라 미끄러워서 쭈욱 앞으로 나갔으면 휴~~~ 아무튼 어젠 십년감수 했습니다 유가쏙 여러분들도 정말로 조심 조심 해야겠었요 . 아셔쩌들 .. 잠깐 방심도 안됩니다 . 신청곡 . 신효범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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