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개월된 쌍둥이딸들과 함께 애청하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우리 아가들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항상 듣던 프로라서 그런지 우리 아가들도 넘넘 잘들어요.. 태교를 라디오로 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요즘 우리 남편이 너무 힘들어해요..
모두들 그렇겠지만 너무 느즈막히 결혼을 해서 나이 40에 두딸아이가 생겼고 가장이라는 책임감이 두어깨를 누르고 힘껏 누르고 있나봐요.
요즘따라 더 추욱 처진 어깰보면 안타까운 마음 뿐이랍니다..
12월엔 일이 없어 회사가 쉰다네요..
12월엔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근처에 여행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우리 신랑!!!!!
힘내라고 .. 우리 쌍둥이와 당신을 세상에서 가장 가장 사랑하는 아내가 항상 함께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우리 여보야!!!! 사랑해~~~~~
우리신랑이 김광석노래를 좋아해요..
김광석 노래면 뭐든지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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