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 싶다'는 말을 좋아한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말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보고 싶다'는 순수한 애정의 표현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의 고백이다.
'보고 싶다'는 '사랑한다'이다.
- 용혜원의 《사랑하니까》중에서
어찌 어찌 하다보니 올해도 벌써 딱! 한달밖에 안남았네요...
혹자는 아직도 한달이나 남았네...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아무리 그렇게 생각하려 해도 안되네요
공연히 마음이 급해지고
조바심이 나는것처럼 근질거리고...
올해가 가기전에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은것 같은데
딱히 뭐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보고싶은 사람들은 또 왜이리 많은지...
마치 무슨 날(을)받아 놓은 사람처럼...
잠도 오지 않고 해서 괜히 주저리 주저리 하다가
신청곡 하나(아니 다섯개 ㅋ...) 올립니다^^
보고싶다 - 김범수
약속 - 김범수
하루 - 김범수
같은생각 - 신혜성
그대라서 - 신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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