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정
2008.11.29
조회 29
어젠 포근하더니 이른 아침엔 어느새 비가 내렸는지 대지를 촉촉히 적셔놓고 가더니 어느새 바람을 몰고온 지금은 춥습니다.
바야흐로 계절은 겨울이니까 추운건 당연한건데 말이죠.
그런데 겨울채비를 아직 못해서 그런가봐요.
추워진다니 은근히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서 추운 마음 달래려고 노래 신청하러 왔어요.
듣고 싶은 노래는 럼블피쉬가 부른 "비와당신"이 듣고 싶습니다.
영재님 [지못미] 아시죠..바로 이곡이니까 꼭 부탁합니데이~
그럼 있다 뵈요.
나이든 사람은 기억력이 떨어져도 지혜는 커진다는데...
그래서 꼭 나이가 들어간다고 나쁜것 만은 아닌것 같아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