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퇴근시간이 다가옵니다.
오늘은 한달 동안의 이벤트를 마치고 회식을 하는 날입니다. 이벤트는 한 달동안 자기가 정한 운동량을 계획대로 하는 것입니다. 저는 자전거타기 40분에 윗몸일으키기 100회. 옆구리 운동 3세트를 하기로 했고 다른 분은 헬쓰클럽 매일가기. 마지막 분은 걷기 30분에 스트레칭 30분으로 정해서 한 달동안 실천하였습니다. 1.2.3등을 정해서 벌금 1만원, 2만원, 3만원으로 해서 오늘 맛있는거(?) 사먹기로 했습니다.
요즘 아가씨들 정말 독하더군요. 얼마나 독하게 열심히 하는지 아줌마인 제가 아무래도 꼴찌일 것 같더군요. 그런데...마지막에 어찌어찌하여 제가 2등은 한 것 같습니다. 하하하!
그래서 곧 맛있는거 사먹으려 가려고요. 같이 타고 가는 차 안에서 이 방송이 나오면 모두가 한 바탕 기분좋게 웃을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이선희의 왕의 남자에 나왔던 "인연"을 5시 30분쯤 들려주세요. 부탁해요. 영재님*^^* 영재님 만세!!
지금 정말 신나고 멋진 노래가 나오네요.
늘 언제나 퇴근시간을 유영재님과 함께 하는 애청자 조영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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