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을 보내며
최용순
2008.11.28
조회 23
이제 며칠 남지않은 11월입니다.
벌써 올해도 한달 남짓 남았내요.
건강이 안좋든 경제적으로 힘들던~~~
누구나 살아가기 힘든시기가 있는것 같내요.
서로의 아픔을 감싸안으며~ 위로하며~ 화이팅이라 응원해주심 어떨까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위로를 받고자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까치와엄지노래 = 마지막기억, 모래알처럼중 =
♤자우림의 김윤아노래 = 담 =

-울 님의 좋은소식을 기다리며 함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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