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은 한 때 같아요!!(한때? 한 때?)
사랑도 한 때!
아름다움도 한 때!
초록도 한 때!
좋은 것도 한 때!
(띄어쓰긴 헷갈려 귀찮아ㅋ)
____금곡동 칠보산과 주변 논과밭흙 전원의 아파트로 첨 이사왔을땐
나름대로 좋았는데 며칠 못가네요 정들면 이별이라고 고등동에친구들 두고 이사를 자주 다녀서 방랑자같은 이력 초본떼어보니 족히 30번가량이사했던거 같아요..서울(어린시절부터 여건상 망우동 면목동 동대문 길음 동작동 용산 한남동 방배동 대전 금산 강원 창원 무주 경기도도 남양주 와부 용인 오산 수원 수원에서도 영통 고등 금곡동 직업군인인 큰오빠따라 가정형편따라 나의 사정따라 남편따라 방랑자처럼 이사를 했네요)
웬지 쓸쓸하네요
웬지 무상하네요
웬지 서글프네요
웬지 외롭네요
웬지 그립네요
웬지 서럽네요
웬지 맘이 아프네요
웬지 그러네요
벌써 한해가 다 가네요
이렇게 흘러가고
나이는 먹어가고
사는게 뭔지
정말
웬지 우울하네요
웬지 힘이 없네요
웬지 웬지 웬지..........
박길라의 나무와 새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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