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방문하네요~
전경자
2008.12.01
조회 32
1년여를 문자로만 하다 새식구가 되고싶어
가입해 글을 남기게됨을 축하게 해주세요!!
어제는 신랑과 수능을치를 고3작은 아들과함께
김장을 하게되엇습니다.
김장을 하다보니 정말 가족의 소중함을
애절하게 느꼇습니다.
한달남은 2008년도 나의 바램은 우리아들
좋은성적 나오길 기도할뿐입니다.
그리고 회사일도 열심히하는 우리 신랑도요.
들려주세요 장은아의 고귀한선물
우리가족이 저한테는 다 소중하니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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