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이야기 ..
손정운
2008.12.01
조회 62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에그머니나 .. 이제 참말로 달력이 딸랑 한장 남았네요 .ㅠㅠ 우리집에는 벽걸이 달력은 하나도 없고 책상용 달력만 있을뿐인데 . 오늘 아침 더 넘길수 있는 페이지가 없슴이 서럽네요 . 12월 초하루를 시작하는 월요일 왠지 .시작하는 하루가 남다르네요 . 하루 하루가 소중하다고 할까요 일년 365일 안그런날이 없었겠지만 .오늘은 특히나 그쵸들 . 1년을 돌아보면 그곳에 여지 없이 후회거리 실망감 반성할 일들만 태산같이 쌓여있습니다 .(저만 그러나요) ㅎㅎ 마지막 한달 모든것을 훌훌 털어내고 그러려면 오늘부터 최선을 다해야겠죠 ..들 저도 일이 없었서 쪼메 한가 했다 싶더니 며칠전 부터 바쁘네요 한 열흘 바쁠것 같아요 . 일 없다고 걱정 한다고 일이 들어오나 싶어 맘 편히 가졌더니만 . 일 복이 터지더라구요 .. 늘 ~~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저의 생각을 이쁘게 봐주셔서 굶지 않게 해주나 봅니다 . 하하하 .~~ 내년에 작은 저의 꿈을 꾸고 있는데 작은 기적이 일어나 꿈이 현실보다 선명 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무슨꿈을 꾸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쉿~~~ 비밀이래요 ㅎㅎ dj님 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겨울이 추운 이유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함이래요 .. 정말요 12월 초하루 어깨에 힘 퐈악~~ 주고 달립시다요 . 아써쩌들 신청곡 .바비킴 . 일년을 하루 같이 ★12월1일 첫날★ 12월 한달내내~ ♡♣♡♣♡이만큼 \(^0^)/ ~~♬ 좋은일만가득~ ☆.*'"*'"*"'*., /˚마술처럼즐건일들만있는˚하루되세요(^~^)/..*, s( ̄▽ ̄)/행복해야해효. 여자는이럴때혀를내민데 10대:메롱할때 20대:키스할때 30대:수다떨때 40대:곗돈셀때 그럼 저는 워디에 속할까요 ..? 아~~물론 키스 할때죠 ..하하하 꿈도 야무지네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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