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별세 했다네요 ㅠㅠ
에고 오늘은 엄마의 6주기 기일인데..같은 날에...
저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노래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싶을때면 꼭 시냇물 흘러서 가면~~ 이노래부터 입에 담기던데..
올해들어 같은 시대를 살아가던 연예인들이 많이 가는 군요
아니 비단 올해만 아니고..특히 연말이 되면 거성들이 한둘씩 가던데..
오후에 빅뱅의 붉은노을을 듣자니 그 많은 이문세의 곡을 만든 이영훈 작곡가도 올 해에 갔지 싶은게...
그런 분들은 건강관리좀 잘 해서 길이길이 좋은 곡도 남기고 해야 하는데...암에 다 잡혀가니 ㅠㅠ
날씨가 자꾸 쌀쌀해지고 달려고 얼마 남지 않아 쓸쓸해지고 햇빛량도 줄어 들어 우울해지는데...참 큰일이네요
장현씨의 미련 들려주세요
붉은노을 오리지널 이문세 곡도요 ^*^
시냇물 흘러서 가면...장현씨가
최영옥
2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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