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가 고장난 덕분에 온 종일 제가 좋아하는 CBS를 양껏..틀어놓고 있네요.
아는 노래 나오면 따라 부르고
오랜만에 듣는 노래는 " 아 ..이 노래.." 반가워하면서 말예요..
한 강 = 내눈을 봐요..
박 강수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김광진 = 편지
중에서 한 곡 신청곡해봅니다..
창으로 보이는 거리가 참..스산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좋은 음악..좋은 시간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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