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님 초대해 주셔서 너무 너무 기뻐요.
이문혜
2008.12.03
조회 37
유영재씨, 항상 따뜻한 음악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생활속에 제 삶과 함께하는 노래속의 주인공,
안치환님이 초대되어 너무 기쁘고 설레입니다.

기쁠때는 환한 미소와 더불어 부드러운 감성의 노래를,
슬프고 지칠때엔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힘차고 희망찬 노래를
끊임없이 불러 주시는 분.

한곡 한곡의 노래들이 모두 의미있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안치환님.9집엔 가장으로서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가득
느껴지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어떻게 보내실까
궁금해요. 가장 행복한 시간이시겠죠?

새로 나온 9.5집 정호승을 노래하다 앨범 발매 축하드리구요.
여러분들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참 찬바람 부는 이계절에 자꾸 듣고 싶어지는 노래가 있어요.
꼭 들려주세요.안치환님의 너를 사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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