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한 가지에 어쩌다 달랑한두개 남아있는 낙엽마저 그만 떨어져 버렸는걸요... 앞산에 등산객의 발걸음이 보일정도로 앙상한 가지뿐입니다... 이제 따스한 봄날을 기다리면서 이 겨울을 준비해야겠어요
남편이 엇그제 다리를 다쳤거든요 몸치인데 산에서 내려와 직원들과 족구를 하다가 그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요 오늘도 치료받구 출근했는데... 이만큼도 감사해합니다^^
직장에서 많이 힘들텐데 힘내라구 전하고 싶어요
신청곡 하나요 ^^ 이선희 소녀의기도 듣고 싶습니다 좋은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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