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에 전북으로 귀촌을 했어요.
구런데 제가 사는 동네는 라디오주파수도 잘 안잡히더라고요.(사무실은 그나마 덜한데...)
어느 청취자분이 레인보우 추천을 해 주셨고 어제 시도를 했는데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너무 신기한거예요.^^
아침 출근해서 제가 좋아하는 거 골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게시판 읽어보다 수요초대석을 보니 마음이 콩당콩당 거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정호승님 그리고 음악성이 뛰어난 안치환씨.
콘서트에 함께하지 못한 저로서는 앨범 뿐 아니라 내일 초대석이 더 기대되네요.~~ 화이링~~
아차! 수요일은 12/3 인데 12/4로 돼 있더군요.수정해 주세요.
수요초대석- 기대되요.
박미란
2008.12.02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