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넘 집에서..미역국끓이다 잠시.
주경
2008.12.02
조회 30
잠시 ..
회사 조퇴하고 아들넘 집에 왔습니다.
남자 두넘이 사는집치고는 아직 깨끗하지만.
여기저기 머리카락에...빨래더미..ㅋㅋ

3일 아들넘 30번째 생일입니다.
이친구 매일 새벽 2-3시에 집에들어와 잠시자고..아침에..
간신히 출근한다하는데
국이나 먹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좋아하는 반찬 2가지와 국밥만하고 가려다..잠시 들어왔습니다.

이거 2중생활맞죠??
요새 그나마도 놀지 않고 바쁘다하니 다행이지만.
이번영화는 큰기대작이라 모두가 열심이랍니다.
손님을 끌기위한 홍보회사라 더 책임이 크다고..
많이 애쓰는모습이 아주쪼금 애처럽네여.

운전할때라도 엄마가 좋아하는 방송이라 들으라해서 듣긴하는데
저처럼 눈귀가 따로 놀수있는지...하튼..

축하한다..생일...
나의 아들아...
지금처럼만 하고 사는것이 엄마의 바램이란다.

아들과 제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바비킴의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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