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지만..
김명희
2008.12.02
조회 40

오늘 친구랑 약속이있어 일찌감치 몇자올립니다
며칠전부터 시간내라는 친구의 전화에 전혀 답을줄수가 없었지요
저희집 가정 년중행사로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큰일치루느라
눈코 뜰사이가 없거든요 ㅎㅎ

어느가정이든 마찬가지 이지만 우선 부모님들의 생신부터
시작해서 형제들까지 모두 축하할일이 저의 집엔 10월부터 12월까지
몽땅 모여있는 처지라 지금의 저는 사면초가랍니다

사실은 내일이 제 생일이다보니 약속이 몇군데 잡혀있지요
근데 오늘약속만 지킬수있을뿐 다 취소됐네요
이렇게 나름대로 바쁜데 제 아들까지 내일 휴가나온다고 하네요 ^^

영재님 & 작가님~
아무리 바빠도 두분께 축하는 받고싶은데 내일 제 생일축하를
오늘 해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저에게 생일선물로 오늘 신청곡 들려주세요 부탁드리고 이만..

날씨가 무척 맑고 화창합니다 날씨만큼이나 좋은일 기쁜일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유.가.속으로 화이팅!! ^*^

이문세 / 나는 행복한사람

홍삼트리오 /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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