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세실극장 혼자부르는노래 콘서트도 잘보고 왔는데...^^
방송으로 만난다니깐 새롭고 반갑고~^&^...
제가 다 막 들뜨는걸여~~~^&^
그날 6명의 지인들 끼리 뭉쳐 공연보러 갓는데...
너무 감동 받으시곤..울어버린...
안치환님의 노래속엔..
그 슬픔과 아픔...그리고 치유를 하는 능력까지 담긴...
콘서트 팜플렛 과 작은 엽서구해다가
큰건 집 거실 베란다 창문에 붙여놓고
엽서는 제 사무실 책상에 붙여놓고 항상 바라본답니다 ~~^^
(스토커는 아님)ㅋ
{담쟁이]도 좋고...[처음처럼]도 좋고...^&^
[고향집에서] 란 노래도 참 좋아하는 곡인데...
(요노랜 지금 듣긴 쫌 그렇겠져~? ㅋ)
[알바트로스 ]를 들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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