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은 해가 지기위해 조금씩 조금씩 저물어가려하네요. 안녕하세요 영재님 늘 한결같이 그 자리에 있는다는것 참 어려운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겨울날씨 치고는 추위가 덜 하지만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라 늘 난로에 손이 가지요.
첫추위가 오고 한참이 지났지요. 그때를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가슴을 쓸어내리지요. 말없이 집을 나간 작은아들을 두달하고 열흘만에 찾아왔거든요. 그때의 마음을 생각하면 "그래도 다행이야 별일없이 찾아 데리고 왔으니까" 하며 감사하는 마음이 흐릅니다 영재님 우리는 늘 가슴을 쓸어내리며 사는 부모이지요.
우리작은아이도 이 방송을 좋아하지요 엄마는 왕 애청자라고 하며 함께 느끼고 싶다고 합니다.
신청곡은 이승연씨의 잊으리 소리샘의 그대 그리고 나 들려주시는 쎈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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