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0주년
정애란
2008.12.03
조회 20
사랑하는아내 애란에게...

항상 내 곁에서 기댈수 있는 어깨가 되어주는
사랑하는 나의 아내...
소중한 나만의 인연과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일 매일이 행복 합니다.
늘 고맙고 사랑하는 남편....


이렇게적힌카드와 와인과 목걸이가 들어 있는 선물을
택배 아저씨께서 배달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고마워 신랑한테 문자를 넣었어요.
감동적이고,너무나 고맙다구요.
어제는 연극 티켓을 주더니~~~~~

이제는 서로가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수 있을 정도로
서로 부딪힐 일이 없거든요.

며칠전에는 아퍼서 누워 있는데 왜 바보같이
아프냐며 시중 들어주더니~~~~
계속 미안하게 만드네요.

저는 선물을 준비 못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유가글 통해서 값진 선물을
주려구요~~~~



신청곡



목마와 숙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당신만 있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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