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침잠이 길어진 울딸에게
김흥임
2008.12.03
조회 25

일찌기 아빠를 여의고도 참 밝게 자라준 녀석인데
대학재학중
건강상이유로 일못하는 이엄마에게
"엄마 엄마가 우리에게 해줄수있는건 다한거야
이제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잠시 공부를 쉬고
일년을 악바리같이 일해 두개의 적금을 묻어두더니 ...

공부도 일도 손놓고 헷갈림의 시간속으로 가라앉은지 상당히 여러달입니다

허락된다면 저녀석 바람쐬일 기회좀 주십시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