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봄내 작가님!!!
오늘은 유가속 가족의 한사람인 김명희씨가 귀빠진날 이래요...ㅋㅋ
언젠가 금쪽같은 아들 군에 보내고 헛헛한 맘에 사연 올렸길래 댓글
달았다가 귀한 인연 만났어요...
둘이서 아직 얼굴은 못봤지만 메일과 문자는 가끔 보내며 지낸답니다.
모두 93.9 를 제가 알게되어서 느끼는 행복 이지요..
그래서 정말 기쁘구요..
올한해는 제가 영원히 잊지못할 행복플러스~~인 년말을 맞이할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분에 넘치는 선물과 문화생활도 즐길수 있었고..
조은분들도 마니 알게 되었구요.
모두 지금 마니 힘든시기 이지만 조금씩 지혜롭게 잘 이겨나가다 보면
분명 좋은날들이 곧 오겠지요..
그때까지 우리 화이팅!!! 해요..^*^
명희씨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해주세요.
무척 얌전하고 현모양처로 살고 있을것으로 사료되거든요..
명희씨!!!
생일 축하해~~~
늘~건강하고 행복하고 오늘 생일밥 얻어먹느라 바뻐서 여기 놀러 못와도
내가 특별히 봐 줄께...ㅎㅎㅎ
생일 축하곡은 내맘대로 정해서...
이 종 용 의 겨울아이 가 안되면
권 진 원 의 해피버스데이 투유~~~~
영재님!!!
봄내 작가님!!!
선물은 못주셔도 신청곡 하나는 부디 들려 주시와요^^
영재님!!! 유가속 패밀리의 생일 축하 해주세요^^
손정희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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