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듣고 있어도... ...
부르고 있어도... ...
너무나 애절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노래 신청합니다^^
조용필씨의 목소리때문에 더욱더 절절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못 물어봐 확인은 못했으나,
나의 첫사랑이
나의 결혼식날 불렀을거라 생각하고요~~ ㅋㅋ
이제와 이야기 하자면,
남편처럼 적극적이지 못했던 첫사랑은
아까운 사람 놓친거죠!!ㅋㅋ
노래방에 갈 기회가 있으면
동료랑 듀엣으로 꼭 부르곤 한답니다^^
듀엣으로 부르면 더욱 더 빛이 나는 노래랍니다~~
들려 주세요~~~
그리고 좋은 곡 선곡해 주는 상같은 것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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