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경언니 ..
good morning ..
우린 학창시절에 굶었니 ,했는데 ㅋㅋ
얼추 일년을 결산해 보면
그래도 언닌 열심히 여행도 중국으로 일본으로 제주도로 부산으로
다니신것 보닌깐 행복했던것 같아요 ,
앗 !~ 시어머님이 멀리 가신 아픔도 있었네요 ,
정말로 많은 일이 있었네요
담주는 언니 생일도 돌와오구 .(암튼 이쁜 정운이라닌깐요) 맞쥬
어띠 .. ~~
언니랑 울 아주버님이란 같은날이잖여요 .
그리고 오래~ 함께 했던 유가쏙
물론 언니만큼은 아니지만 . 저두 이제 올드에 들어감에
그정도는 알고 있었야 유가쏙 식구 아닌가베요 . 하하하 ~~
주경언니 .. 앞으로도 쭈욱 이곳에 버팀목이 되어 주실것을
만난커피로 쏩니다 ..
그리고 언니가 글 올릴때 음악 정신 읍다 했는데
어쩌요 . 이것도 제 컵셉인데 ㅋㅋ
음악이 없슴 허전해서 글을 못써요 , ㅠㅠ
예쁘게 봐 주실꺼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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