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로록 똑~ 처마끝에 떨어지는 낙숫물소리가 정겨운 아침입니다.
드뎌~오늘이네요. 몇날 몇일을 썰레며 기다렸던
안치환님의 시노래음반 9.5집 [정호승을 노래하다]가 나오는 날이..
안치환님 9.5집 발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그래왔듯이 .. 앞으로도 처음의 열정 그대로 간직하셔서
우리들 마음에 편안함을 주는 늘 푸른 생명같은 멋진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올해로 노래하신지 20년(대학시절 빼고..^^) 되시지요.
축하드려요~ (아..20주년 기념 콘서트..없나요?)
노래인생 20년.. 9.5집 발매.. 감회가 남다르실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 세월속에.. 어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
오롯이 한길을 걸어오신 안치환님의 노래가 있어 참 많은 위안과 힘을
얻었답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쭈욱~ 우리곁에서 노래와 함께해 주세요.
아주 가끔 힘드셔서 주저앉고싶으실 때 안치환님을 응원하는 저,
우리들이(참꽃가족) 있다는 거 잊지마시구욤
9.5집 대박기원하면서 다시한번 9.5집 발매 축하드립니다.
이 비 그치고나면 조금더 추워지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목관리 잘하세요~
안치환! 아자아자~
[신청곡]
음..제게 안치환님을 처음 알게해준 노래 '솔아 푸르른 솔아'와
이번 9.5집에 수록된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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