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김선근
2008.12.04
조회 30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올해도 이제 서서히
정리를 해야합니다~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도
흘러가는 건지 때로는 동네앞에 있는 작은 천과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를 비교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12월달이 되면 저에겐 가장 바쁜 달입니다.
바로 크리스마스가 있어서인데요.. 크리스마스만 되면
사람들 손에 들려진 케익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서
지금부터 준비하느라 연장근무에 규칙적인 식생활도
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챙기도 만들고 아주 바쁩니다.
그래도 경험이 이제는 몇년 쌓여서 어떻게 준비하고
몸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익숙해졌지만
역시나 근무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몸관리가 뜻대로 되지않아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는 조는데 다반사입니다
어쩌다 자리에 앉지 못할 때는 서서 졸때도 있고
집에 도착해서는 바로 쓰러져서 눈뜨면 출근할 시간이어서
혹시 밤이 아닌가 시계를 다시 확인하곤 합니다.
어렵지만 힘들지만 크리스마스에는 또 내년에는
사람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구요
저도 열심히해서 더욱 맛있고 기분이 즐거워지는
케익을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청곡은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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