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처음뵙겠읍니다.
서울 강남구지역 시설관리 소장단 모임에서 알게된 양광모씨의 권유로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읍니다.
방송을 들으며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젊음날의 추억을 되새김해 봅니다.
마음이 여린 저의 아내에게도 이방송을 권하겠읍니다.
이번주말에 저만 믿고 살아온 저의 아내 표해성과 하나뿐인 저의 딸 수진
이와 함께 "결혼13주년 기념"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날 계획입니다.
그동안 함께 살아온 시간들... 좋은시간도 있었지만 아픔도 많았읍니다.
그럴때마다 힘이 되어준 저의 아내와 딸에 노래 한곡 신청합니다.
조용필의 "고추 잠자리"
그리고 저의 직원 홍현미씨를 비롯 김승구, 최영환과 함께
청취하겠읍니다.
처음 뵙겠읍니다.
박진호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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