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매일 너무 잘듣고 있습니다.
매일 귀로만 듣다고 내일 안치환님이 초대된다고 하기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구요..
비오는 밤의 국립극장 하늘극장 , 산본시민문화회관에서 기타줄이 몇개 끊어질정도의 열정적으로 부르던 노래들...
특히 정호승시인의 시로 부르는 노래는 너무너무 가슴을 때립니다.
제가 너무 안치환님을 좋아해서 남편도 같이 팬이되었답니다.
용문산콘서트가 취소되서 아쉬웠는데...
어제 결혼18주년이어서 라이브카페가서 치환님의 '사랑하게되면'을 신청해서 들었는데 라디오를 통해서라도 뵙게되서 정말 반갑습니다.
항상 풋풋한 소년같은 모습으로 시대에 물들지 않는모습
진짜 보기좋아요...
신청곡 사랑하게되면,소금인형,수선화에게,우리가 어느별에서
너무 듣고싶은곡이 많아요
혹시 콘서트 티켓을 받을수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와... 안치환님이 나오는군요
최금란
2008.12.03
조회 4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