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게 먼길 떠난 큰 오빠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김숙경
2008.12.03
조회 33
51일전 혼자서 모든 짐을 지고 속으로만 앓던 큰 오빠가 세상과 이별을

하였습니다. 이별의 슬픔이 채 가기도 전에 몇 일전 12월1일 큰 오빠의

49제여서 회사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생전에 큰 오빠가 좋아했던

김 정호님의 "작은새"를 이제는 고인이 된 큰 오빠와 회사동료들과 같

이 듣고 싶습니다. 이제는 모든 걱정 다 내려 놓고 좋았던 기억들만

생각하고 하늘에서 행복하라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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