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 부탁해요!!^^
주선희
2008.12.04
조회 27
부모님께 감사에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귀하게 키워서 잘 살아 주리라 믿으셨는데 ...

실망만 드리게 된 못난 딸을... 지금도 늘 옆에서 챙기시며 걱정만 하게 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딸의 힘듬을 다 아시고 늘 제편이 되어주시고 딸의 자식까지도 돌봐야 하지만 늘 웃으시며 챙겨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마침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엄마께 큰 선물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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