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옆구리는 시리고....먹구사는게 먼지..
황은희
2008.12.04
조회 30

오늘같이 비오구 흐린 날에 .... 더욱더 생각나는 그..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그사람이 더욱 그립습니다..


먹구 사는게 뭔지..

저는 인천에 그는 가평에..


영양사와 물리치료사로 유배근무 중 입니다. ㅋㅋ

오늘따라 더욱 센치해지네요~.


이광조의 '오늘같은 밤' 신청합니다.

덤으로 김종환의'존재의 이유'도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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