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눈이 내릴것만 같은 날씨에요..
영재님의 구수한 목소리를 들으며 잠시 추억에 잠겨봅니다..
문주란의 '돌지않는 풍차' 될까요?
고맙습니다...
오랫만이에요...
홍영숙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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