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님~ 안녕하세요?
저도 학교다닐때 솔찬이라는 민중가요 동아리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안치환님이 저의
선배처럼 친숙하게 생각되네요. ㅎㅎ
오래전이지만 어느여름날 국립극장 광장에서
안치환님 공연을 본적이 있는데 노래도 잘하시지만
은근~ 몸짱이시던데요...^^
그런데 사람들이 안치환님을 노래하는 시인,
혹은 민중가수라고 부르잖아요.
그런 부름들이 안치환님께서 음악활동하는데
부담으로 느껴지지는 않으신지요??
아~ 그리고 안치환님 형님께서 시인이라는 글을
읽은적이 있는데 시인이신 형님 살짝 자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은 첵코 프라하의 풍광이랍니다)
*안치환님의 '처음처럼'or '위하여'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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