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가나온 아들과 맛있게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군대얘기와 그동안에 궁금했던 소식들을
나누며 즐겁게 식사를 끝낸후 아들녀석은 곧바로 약속이있어
나가고 전 혼자 여느때와 다름없이 컴퓨터앞에 앉아
CBS와 함께 즐거운시간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려는지 바람도 차고 날씨가 꽤 추운듯하네요
영재님도 작가님도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고
12월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채 은옥 = 빗물
* 김 범룡 = 밤의 플렛트홈
* 이 승훈 = 비오는 거리
* 임 현정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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